뉴스 > 사회
정준형
입력 : 2004.02.14 10:01
배씨는 경찰에서 신발을 깨끗하게 닦고 싶어 일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