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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언구
입력 : 2004.02.14 06:50
13일 밤 10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에 있는 52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초가 한옥 2개동을 태운 뒤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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