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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민경찬 펀드' 전면 재수사
백수현
입력 : 2004.02.13 09:59
검찰은 13일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의 사기혐의 사건을 경찰로부터 송치받는대로 전면 재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에 배당해 민경찬씨의 펀드가 실제로 존재하는 지 여부 등을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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