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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입력 : 2004.02.12 11:09
경찰 조사 결과 지난 2000년 사무국장직을 그만둔 민씨는 최근까지도 김씨에게서 매월 3백만원씩 받아 유권자들에게 식사 등을 제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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