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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인천 계양서장 직위해제

손승욱

입력 : 2004.02.12 00:51


경찰청은 오늘 포천 여중생 피살사건과 성상납 폭로 파문의 책임을 물어 박광순 포천경찰서장과 최명길 인천 계양서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신임 포천서장에는 최원일 경기경찰청 형사과장이, 계양서장에는 이석화 인천청 생활안전과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