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상위 1퍼센트 안에 드는 수험생들이 만든 유명 수험생 인터넷 커뮤니티가 해킹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입
수험생 사이트인 ´오르비스 옵티무스´는 11일 자정 해커의 침입으로 자료가 모두 삭제돼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커는 서버 2개의 하드디스크 자료를 모두 삭제한 뒤 이런 사이트는 폐쇄돼야 한다는 글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상위권 학생들만 이용하는 사이트에 대해 반감을 가진 해커가 이같이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