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국회의 무기력한 모습을 보면서 어떤 심정이 드셨습니까.
상품이 아니라 이제는 국회의원들을 수입.수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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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국회의 무기력한 모습을 보면서 어떤 심정이 드셨습니까. 상품이 아니라 이제는 국회의원들을 수입.수출할 수 있도록 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맺어야 한다며 열을 올리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물론 우리 국회의원 상당수는 질이 떨어져 수출은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지금 정치권에 대해 국민들이 얼마나 실망하고 있는지 반증해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 의석수를 유지하자는 데는 각당이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지만 오히려 당내에서 반발이 심해 그마저도 어떻게 될 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다' 국민들의 아우성이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신용카드 근거 남겨라 ▶2차낙천대상자 발표 ▶경찰관에 성상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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