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4월 총선에 출마할 단일후보 58명을 확정하는 등 83개 지역구에 대한 공천과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강운태 사무총장은 8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서울 광진 을에 추미애 상임 중앙위원과 노원 갑에 함승희 의원 등 58명을 단일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에는 강운태 사무총장이 강원 철원.화천.양구에서는 이용삼 의원이 단일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강운태 사무총장은 "나머지 144개 지역은 이달 중순까지 단일 후보나 경선 후보자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나머지 지역은 대부분 경선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