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노 대통령 내외 종친회 간부 오찬

박병일

입력 : 2004.02.06 19:00


노무현 대통령은 7일 낮 부인 권양숙 여사의 본관인 안동 권씨 종친회 간부 2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노 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자신의 본관인 광주 노씨 종친회 간부 17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자신과 권 여사가 속한 종친회 간부들을 잇따라 초청한 것은 지난 대선 때 일정부분 활동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해 인사도 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