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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인 사우나에서 숨져

박정무

입력 : 2004.02.06 16:12


6일 오후 1시 20분쯤 인천시 남구 숭의동의 한 목욕탕 사우나에서 90살 김모씨가 숨진것을 51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나이가 많은 점등으로 미뤄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