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파부대인 684부대와 관련 첫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36년전 충북 옥천에서 한꺼번에 행방불명된 7명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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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북파부대인 684부대와 관련 첫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36년전 충북 옥천에서 한꺼번에 행방불명된 7명의 청년중 5명이 실미도로 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 부대 창설요원 31명 가운데 교육기간 7명, 난동중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옥천 실종자 5명도 훈련이나 난동 도중 숨졌을 것으로 군 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684부대와 관련해 정부가 공식 입장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의 조사결과가 주목됩니다. 영화 '실미도'를 계기로 최근 전국민적 관심사로 부상한 '실미도 사건'의 진실이 베일을 벗을 지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서울 아파트 2주째 상승 ▶강삼재, 눈물의 고백 ▶꽃집 강도 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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