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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통신기 판매점서 화재

하현종

입력 : 2004.02.06 09:36


6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 신림동 34살 김모씨의 통신기기 판매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화상을 입고 사무집기가 불에 타 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