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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매매, 30대·회사원이 1위

정준형

입력 : 2004.02.04 17:26


경찰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한달여간 청소년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5백 53명을 검거해 9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람들은 30대, 20대, 40대 순으로 많았고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9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들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청소년을 만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