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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입력 : 2004.02.04 13:19
열린우리당 정장선 의원은 4일 의원총회에서 민경찬 펀드에 대해 보다 단호한 입장이 필요하다면서, 검찰 수사와 당내 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청와대의 대응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이해찬 의원도 민씨는 대통령 사돈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일반인보다 더 처신을 조심할 의무가 있다면서, 수사 당국에서 철저하게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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