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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천초등생 사건 용의자1명 조사
김태훈
입력 : 2004.02.04 07:05
부천 초등학생 피살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 50대 남자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살해 현장에서 50미터 떨어진 움막에 사는 김모씨의 신병을 확보해 두 어린이의 실종 당일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등산객들에게 음란행위를 했던 40대 남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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