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 윤선희씨 등 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 소속 중앙위원들은 3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별 부재자 투표 실시 기준을 현행 2천명에서 3백명으로 완화해 줄 것을 국회 정치개혁특위에 촉구했습니다.
또, 선거연령도 현행 20살에서 19살로 낮추자고 주장했습니다.
허인회 청년위원장은 청년실업이 심각한 지금 대부분의 청년 유권자들이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부재자 투표함 설치 기준을 낮춰 청년들의 선거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