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이 장.차관 출신의 고급 관료와 경제계 인사들을 주축으로 한 민생경제 특별본부를 발족하고 민생현안을 정책으로 마련하는데 착수했습니다.
민생경제특별본부는 정덕구 전 산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행수 전 삼성물산 고문 등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정동영 의장이 민생현장을 돌아다니면서 건의받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정동영 의장은 3일 오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정갑영 연세대 교수 등을 초청해 '민생경제가 새 정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4일은 한국경제연구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