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준형
입력 : 2004.02.03 10:18
이씨는 경찰에서 헌책방에서 비교적 비싼 값에 팔리는 두꺼운 전공 서적만을 골라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