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백범 김구 선생이 묻혀있는 효창원을 독립 애국 열사들의 묘소로 복원시키는 것을 서울시와 협의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동영 의장을 비롯한 신임 중앙
위원 73명은 2일 오전 백범 기념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효창원을 독립
애국 열사의 묘역으로 조성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둘째
아들인 김신 백범 기념 사업회 회장은 열린우리당이 정당 사상 처음으로 백범 묘역에 참배하러 와줬다며, '양심
건국'이라고 적힌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 휘호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