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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의 구속영장 집행차 그젯(2월1일)밤 민주당사 진입을 시도했지만 민주당 당원들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혀 실패했습니다.
모두 6차례에 걸쳐 영장 집행을 시도했던 검찰은 민주당사에서 철수하면서 현역 의원이 정당한 법 집행 절차에 불응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라며 공권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언급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법 집행을 방해하려 한 것 아니라, 민주당을 죽이려는 정권의 부당한 탄압에 맞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취재 : 서경호, 편집 : 이승렬
제작 : 김 현 h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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