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승희
입력 : 2004.02.02 14:25
경찰은 처제의 재산을 관리해 온 정씨가 계좌에서 1억 2천만원을 몰래 인출한 사실을 밝혀내고 정씨가 의도적으로 처제 김씨를 살해했는 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