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과 경기도 안양 등 전국 460개 지역이 군사보호 구역에서 해제되거나, 요건이 완화됩니다.
국방부는 작전 환경변화와 주민편의를 고려해 군사작전에 지장이 없는 460개 지역, 8천3백만평을 다음달 20일부터 군사보호 구역에서 해제하거나, 관리 요건을 완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 건물 고도 제한이 없어지고, 건물의 신축 또는 증,개축이 가능해집니다.
한편, 서울 1개 지역과 경기도 양평군 등 36개 지역, 천만평은 새로 군사 보호구역으로 설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