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승희
입력 : 2004.02.02 10:34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애인이 만나주지 않자 흉기를 들고 애인 집으로 갔다가 부근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 중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씨는 범행 후 달아났다가 112 전화를 걸어 살인사건을 문의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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