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사업실패' 60대 음독 후유증으로 숨져
최희진
입력 : 2004.02.01 12:54
31일 오후 4시 50분쯤 서울 구로동의 주택가에서 60살 김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사업에 실패한 뒤 지난달 음독자살을 시도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음독후유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