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심영구
입력 : 2004.01.31 12:19
김씨는 이밖에도 안산에 있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병원 등을 돌며 컴퓨터 등 3천 백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씨는 카드빚 2천 5백만원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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