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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따른 운전면허 제한 검토

김민표

입력 : 2004.01.30 15:33


경찰청은 당뇨와 무호흡증, 심장질환 등이 있을 경우에도 운전면허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당뇨가 심할 경우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심장질환도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사고를 낼 수 있다며 안전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병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