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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본인학교에서 괴한 도끼난동(1보)

박수택

입력 : 2004.01.29 11:50


29일 오전 10시쯤 서울 개포동에 있는 일본인학교에서 괴한이 들어가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웠습니다.

등원하던 학교 부설 유치원 어린이 1명이 괴한의 난동에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괴한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습니다.

난동이 벌어진 일본인 학교는 유치원과 초등부,중등부에 모두 3백 80명이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