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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섬유공장 화재로 1억원 재산피해

김민표

입력 : 2004.01.29 09:59


28일 밤 11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2층 짜리 공장 3백평과 기계 등을 태워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때 공장안에는 외국인 근로자 3명이 근무중이었으나 일찍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