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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입력 : 2004.01.27 15:37
B씨는 범행을 목격한 구급차 운전기사 27살 손모씨의 추적을 받다 손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30분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불법체류자인 B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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