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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에 영.유아용품 재활용센터 설립

한승희

입력 : 2004.01.27 11:53


장난감이나 유모차 같은 영.유아용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재활용센터가 서울시내 자치구마다 1곳씩 설립됩니다.

서울시는 쓰지 않는 장난감과 유모차, 동화책, 옷 같은 영.유아용품을 재활용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사랑 물품 나눔방´을 25개 자치구마다 1곳씩, 올 상반기에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사랑 물품 나눔방은 구민회관이나 사회복지관, 여성관련복지시설에 들어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