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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입력 : 2004.01.26 16:34
김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217퍼센트인 상태로 택시를 몰고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20분만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경찰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술을 마셨다며 범행 상황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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