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설연휴 첫날부터 오늘까지 계량기 동파사고로 만5천715건이 접수돼 이가운데 484건을 제외하고 모두 보수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북부가 3천458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동 2천432건, 강서 1천993건 순으로 아파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동파사고가 많았습니다
서울시는 아직 아직 귀경하지 않은 세대가 많아 동파사고 집계는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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