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태국인 산업연수생 돌연사

정형택

입력 : 2004.01.24 09:39


24일 새벽 1시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택지개발지구 건설현장 숙소에서 태국인 산업연수생 32살 솔레이웃 씨가 숨져있는 것을 동료 33살 웨이삭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함께 잠을 자던 솔레이웃 씨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는 웨이삭 씨의 말에 따라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