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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원활한 소통보여

손승욱

입력 : 2004.01.24 06:55


설 연휴 이후 주말이 이어지면서 24일 새벽 귀경길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승용차를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 광주에서는 2시간40분, 강릉에서는 3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로공사는 24일 오후부터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내일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