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만리동,중림동 새벽 1시간 정전

심영구

입력 : 2004.01.22 12:30


22일 새벽 1시쯤 서울 만리동과 중림동 일대에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겨 60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한국전력은 복구 차량 3대와 정비원 7명을 보내 새벽 2시 20분쯤 복구했습니다.

한전은 변압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지하 전선에 이상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