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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01.22 09:35
김씨는 21일밤 11시 반쯤 충남 연기군 금남면 자신의 집에서 함께 고스톱을 치던 47살 한모씨가 고스톱 점수가 틀렸다며 자신에게 욕을 하자 흉기로 한씨를 찌르고 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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