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속에 설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서해안과 제주. 호남지역을 제외하고는 눈은 거의 그쳤습니다. 하지만 강추위에 도로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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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속에 설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서해안과 제주. 호남지역을 제외하고는 눈은 거의 그쳤습니다. 하지만 강추위에 도로가 얼어 붙어 귀성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동파사고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만 수백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합니다. 설날인 내일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기상청은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될 모레까지 전국에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8뉴스에서 뵙겠습니다.
8뉴스는 이밖에
▶ 산업연수생 "우리는 가족" ▶ 고려인 정착마을 ▶ 미 부시 국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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