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국장급 공모직은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전원 타부처 출신 공무원으로 채워졌습니다.
중앙인사위는 이번 인사교류가 부처간 이기주의를 떠나 전 정부적인 차원에서 우수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앞으로 참여정부의 인사개혁 로드맵에 따라 2006년까지 고위공무원의 인재풀을 만들어 유관부처의 과장급까지 교류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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