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장은 지난 2002년 2월부터 선거 직전까지 공천대가로 박의원 측근의 차명계좌로 4억원을 송금하고 박의원에 대해서도 직접 현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02년 2월 자신의 집을 찾은 박의원에게 공천을 부탁한다며 현금 1억원씩 든 사과박스 5상자를 전달한 혐의입니다.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9일 오전 11시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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