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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LP가스 폭발

서경채

입력 : 2004.01.18 14:05


18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 서초동의 한 식당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식당 주인 64살 한 모씨와 종업원 정 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식당 조리기구의 불을 켜자마자 폭발했다는 종업원의 말에 따라 LP 가스가 새어 나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