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참기름에 식용유 섞어 팔아
김민표
입력 : 2004.01.16 15:49
옥수수 식용유를 섞은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판 혐의로 60살 조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식품제조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5월 부터 1억 2천 5백만원 어치의 옥수수 식용유를 섞은 가짜 참기름 만 7천 6백리터를 만들어 경기도 시흥시 일대 음식점 등에 판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