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경재, 김효석, 한화갑, 김상현 의원 등 광주.전남지역 의원 9명은 당내 공천후보자 경선방식 논란과 관련해 "영입인사들이 원하는 여론조사 방식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자신들과 경쟁하는 후보자와 합의에 의해 경선 방식을 택하겠지만 합의가 안될 경우 지역 유권자들의 손에 공천을 맡기는 여론조사 방식을 선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공천후보자 경선 방식으로 지구당별로 당원 경선과 국민참여 경선, 여론조사 가운데 한가지 방식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는데 신진 영입인사들은 여론조사 방식을 선호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