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내 개인택시 만 6천대는 오는 20일 새벽 4시부터 26일 새벽4시까지 부제 운행이 해제되고 고속도로 진입구간 3곳에 대해서는 임시 버스전용차로제가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또 성묘객 편의를 위해 용미리와 망우리 등 4개 시립묘지까지 34개 노선 시내버스 5백대를 연장 운행하고 '구파발-용미' 2리간 셔틀버스와 용미리 묘지내 무료 순환버스도 함께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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