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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휘발유 2억원어치 제조.판매한 2명 영장

김민표

입력 : 2004.01.15 13:11


가짜휘발유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30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60평 규모의 농가창고에서 솔벤트와 알코올을 섞은 가짜 휘발유 36만리터, 2억 6천여 만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