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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입력 : 2004.01.15 13:12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토지 소유자의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경기도 화성시와 용인시의 땅에 대해서도 같은 수법으로 대출을 받으려다 위조된 인감증명서가 탄로나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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