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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한나라당사서 기습시위

김석재

입력 : 2004.01.15 10:32


15일 오전 8시 40분쯤 한총련 소속 대학생 2명이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기자실에서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부정비리 온상인 한나라당은 해체돼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낭독하고 구호를 외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10여분만에 연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