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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이
입력 : 2004.01.14 23:26
경찰은 이들이 사실상 수리가 불가능한 외제차량을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수법으로 22차례에 걸쳐 3억여원의 보험료를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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