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민표
입력 : 2004.01.14 11:01
이들은 지난 달 부터 인천과 대구, 부산 등지에서 부녀자들의 손가방을 날치기 하는 등 30차례에 걸쳐 5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달 경북 경산시에서 다른 사람 명의로 렌터카를 빌려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