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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기차역 민자역사로 탈바꿈
한승희
입력 : 2004.01.13 16:15
서울 신촌 기차역이 오는 2006년 말 영업시설과 영화관 등을 갖춘 민자역사로 탈바꿈합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신촌 기차역사에 대해 민자역사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건립되는 신촌 민자역사는 대지면적 5천486평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영업시설과 영화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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