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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김포주민 16일 여의도 대규모 집회

김민표

입력 : 2004.01.13 13:25


전국개발지역 주민단체 총연대와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오는 16일 여의도에서 정부의 무분별한 국토개발에 항의하는 '개발지역 주민 총궐기대회'를 엽니다.

집회에는 판교와 김포 신도시 예정지 주민과 재개발 지역 철거민 3천명이 참가한다고 두 단체는 밝혔습니다.

이들은 올바른 국토개발 정책 기준을 세워 이를 근거로 낙선, 당선 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